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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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상황에 대비한 마음가짐과 행동 요령
극한상황에 대비한 마음가짐과 행동 요령

* 평소에 체력관리를 열심히 한다.
* 고통과 좌절상태에 대한 인내를 기른다.
* 유머감각을 키운다.
* 이완상태를 유지한다.
* 공기와 물의 확보를 최대화하고, 이것들의 소모를 최소화한다.
* 체열의 방출과 출혈을 방지한다.
* 효과적인 통신수단을 탐색한다.
*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
* 감각자극을 찾아 무료함에서 벗어난다.
*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서로 정서적인 지지자가 되어준다.

기분이 나쁘면 속이 상한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기분이 나쁠 때 우리는 “속상해”라고 말한다. “개도 먹을 때는 건드리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 그만큼 스트레스와 소화와의 관계는 밀접하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체 에너지를 스트레스 대처에 최대한 동원해야 하기 때문에 침과 소화액의 분비가 억제되고 위장의 운동이 줄어든다. 그래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쓰리게 되고, 긴장하거나 초조할 때 그리고 겁먹고 있을 때는 입이 마른다. 무엇인가 몰래 엿보거나, 충분하게 관계가 진전되지 않는 남녀가 호젓한 곳에서 단둘이 있을 때도 입이 탄다.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다.




   긍정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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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컵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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