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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 사고와 사실 바로 보기
긍정적 사고와 사실 바로 보기  

긍정적 사고는 적극적 삶을 살아가게 한다.  안된다보다 된다고 생각하고 못한다보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긍정적 사고를 갖자고 교회 내에서 많이 설교되어진다.
구두제조판매회사에서 아프리카에 시장개척 가능성을 알아보라고 두 직원을 보냈다.  한 직원은 "아프리카 사람들은 구두를 신지 않습니다.  구두가 무엇인지도 모르니 시장개척은 불가능합니다"고 알려왔다.  다른 한 직원은 "아프리카에 와 보니 구두 신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앞으로 구두를 팔 수 있는 가능성이 무한합니다" 하였다.
같은 현실을 같이 보고 한 사람은 된다는 긍정적 생각을 하고 한사람은 안된다는 부정적 생각을 하였다.
이스라엘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광야를 거쳐 약속된 땅 앞에 다다랐다. 열두 정탐이 보내져 가나안땅을 정탐하였다. 정탐들이 돌아와 백성들 앞에 보고하였다.  두 사람은 "됩니다.  올라가면 승리합니다" 하였고 열 사람은 "안됩니다. 올라가면 죽습니다" 하였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졌던 두 사람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고 부정적인 사고를 가졌던 열 사람과 그들의 말을 듣고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것을..." 통곡했던 이스라엘백성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다.
긍정적 사고가 좋다. 우리 주변 사람들 중에 무슨 일에나 열심인 사람을 보면 대개 긍정적인 사고형이다. 또 열심히 하니까 성공한다. "하십시다. 하면 됩니다." 열심내는 사람옆에 있으면 무슨 일이 다 되는 것 같고 신이 난다. 우리 주변에 허풍을 떠는 것 같아도 이런 사람들이 있어야 일이 된다.
"안됩니다.  돈도 없고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할 수 있어요?" 항상 이유를 대고 안된다고 말하며 무슨 일이든지 소극적이요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 옆에 있으면 답답하고 일이 되기는 커녕 하지않던 염려 걱정까지 함께 하게 된다.
그런데 이 긍정적 사고는 폐단도 있다. "긍정적"으로 자신을 과대평가하여 "하면 돼. 안되는 게 어디 있어.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할 일이 어디 있어?" "믿음"으로 100만원 가지고 수억짜리 큰 사업을 벌이다가 평생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주변 모든 사람들까지 고통을 겪게 만드는 일이 교회 내에서 많이 일어난다.  
긍정적 사고도 사실에 근거되어 있어야 하고 믿음의 분수를 넘어서는 안된다. 두정탐군이 있지도 않은 것을 과장하지 않았다. 사실에 근거해서 판단한 것이다.  
400여 선지자들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나가십시요. 대승리를 거두실 것입니다" 하였을 때 미가야는 아합왕에게 패전할 것을 사실대로 말했다. 아합왕은 "저 미가야는 항상 부정적입니다. 그 사람 말 들을 것 없습니다." 무시하고 나갔다가 죽고 말았다.
예레미야는 유대나라가 망한다고 외쳤다. 다른 선지자들은 반대로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않으리라" 예언했다. 대신들과 백성들은 "긍정적" 예언을 따르며 "부정적" 예언으로 백성들 사기를 저하시킨다고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하였다.
자신과 현실을 바로 보는 것이 필요하다. 무조건 긍정이 좋은 것은 아니다. 예수님도 사실을 바로 보시고 예루살렘 멸망을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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