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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 사고의 윈스턴 처칠
긍정적 사고의 윈스턴 처칠

제1차 세계 대전 때. 1914년 8월 독일군은 벨기에를 점령한 후 영국군과 프랑스군을 무찌르고 파리로 진격합니다. 또한 바다에서는 영국의 순양함이 독일의 잠수함에 의해 격침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처칠은 해군을 이끌고 작전을 개시하지만 여러 척의 배를 잃고 2만여 명의 사상자까지 내게 됩니다. 처질은 책임을 지고 해군 장관에서 일단 물러나나,그는 그 이음 해에 자원하여 서부 전선에서 싸우게 됩니다. 쏟아지는 포탄 속에서 그와 함께 지냈던 병사들은 처칠의 친절과 용기에 감탄합니다. 처칠은 전쟁터에서 '전쟁은 웃으면서 하는 거야'라고 한 그의 말엔 그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탁월한 통솔력과 작전 능력을 십분 발휘한 그는 1917년 다시 군수장관에 임명되고, 1918년 독일은 마침내 항복합니다. 전후에 그는 영국 수상에 오릅니다.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여유가 윈스턴처칠을 훌륭한 지도자로 만들었습니다.
혹시 당신도 지도자의 꿈을 갖지 않았나요? 지도자의 자질을 기르는 사람만이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도자로 성공하려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십시오. 그리고 긍정적인 말만 하십시오. 그래야만 긍정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당신이 꿈꾸던 일들이 당신 속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원동력으로 해서 현실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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