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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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인관계를 위한 몇 가지 이야기들
대인관계를 위한 몇 가지 이야기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만남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특히 이성을 만나게 될 때에는 불안감을 느끼거나 수줍음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게된다. 이런 이들을 위해 몇 가지 그럴듯한 이야기-부정적인 사고와 이를 이겨낼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부정적 사고: "나는 아무하고나 함부로 말을 하거나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어서는 안된다."
   긍정적 사고: 물론 아무하고나 함부로 말을 하거나 사소한 이야기를 나눌 필요는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나의 위신이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괜히 겉으로만 근엄한 것은 자신의 부적절감을 위장하고 타인과의 경쟁이나 거부반응을 회피하려는 술책에 불과하다. 그것은 오히려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기회를 잃게 할뿐이다.
2. 부정적 사고: "우정이란 저절로 자연스럽게 생겨나야 한다."
   긍정적 사고: 인생에서 중요한 일들은 대부분 노력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다. 내가 조금만 노력한다면 친구 사귀는 일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다. 친구 사귀는 것도 한가지 기술이며, 자꾸 연마해야만 늘게 되는 것.
3. 부정적 사고: "그녀(혹은 그)는 나 같은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괜히 말을 걸었다가 나만 웃음거리가 되기 쉽다.
   긍정적 사고: 누구든지 때로는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내가 한 번쯤 웃음거리가 된다해서 어떻단 말인가? 설사 그렇다고 해서 세상이 당장 끝나는 것은 아님.
4. 부정적 사고: "그녀(혹은 그)는 내가 이렇게 떨리고 불안해 하는 것을 안다면, 나를 못난이라 생각할 것이다."
   긍정적 사고: 처음 사람을 사귀려고 할 때 떨리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런가?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이다. 이성관계란 시도한다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다.
5. 부정적 사고: "나는 그녀(혹은 그)에게 진짜로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녀(그)는 나와 맞지 않는다.
   긍정적 사고: 그건 변명일 뿐이다. 나는 아직 그녀(그)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서로 잘 맞지 않는다면 좋은 실습을 한 번 해본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6. 부정적 사고: "나는 그녀(그)에게 말을 걸고 싶지 않다. 지금은 너무 떨리고, 그럴 기분이 아니다.
   긍정적 사고: 그럴 기분이 될 때까지 기다린다면 아마 영원히 기다리게 될지도 모른다.  좋든 싫든 우선 인사부터 건네 보자. 일단 대화가 시작되기만 하면 좀 더 마음이 안정될 수 있을 것이다.
7. 부정적 사고: "만일 그녀(그)가 퇴짜를 놓거나 그 장면을 다른 사람이 본다면 나를 얼마나 못난 사람으로 생각하겠는가?"
   긍정적 사고: 그건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못난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매우 인간적이 되는 것이다. 실패에 대한 과도한 불안은 성공의 최대 적이며, 중요한 것은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울 줄 아는가 하는 것이다.
인간관계란 우리들에게 보람과 행복을 느끼게 해준다. 친밀한 관계형성을 해 본 사람은 이것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남녀간의 깊은 사랑은 보통의 친밀 관계와는 다른 차원의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그렇다면 실패에 대한 불안이나 다소의 체면 혹은 자존심 손상 정도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은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니겠는가?
이것은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갖는 것도 일종의 도전이다. 내 생각과 내 고집을 조금 포기하면, 인생의 더 큰 행복을 찾을 수 있지 않겠는가?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넘어서 보자. 인생의 참 행복이 우리에게 다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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