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관리자 

   긍정적 사고(思考)가 역사를 주도
긍정적 사고(思考)가 역사를 주도
도전(挑戰)과 응전(應戰)

열대 지방의 단조로운 기후에 만족하는 민족은 게으른 편이다. 항상 먹을 것이 있고 추위가 없으니, 집이나 옷이 별로 중요치 않았다. 일년 열두 달 꽃이 피어 있는 남양에서는 벌통에서 꿀을 딸 수가 없다고 한다. 꿀벌이 있지만, 꿀을 운반해서 저장하는 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의 악조건에 맞서 싸우며 집을 짓고 불을 일으킨 사람들이 오늘의 문명을 이룩해 놓았다. 역사가 토인비는 인류 역사의 발전은 도전(挑戰)과 응전(應戰)에 있다고 했다. 예로써 중국의 황하 문명은 도전과 응전의 살아 있는 역사적 교훈이라고 했다.
여름에는 살인적인 더위와 홍수로, 겨울은 혹한으로, 시련과 절망의 강이었지만, 중국 사람들은 이 시련의 도전에 맞서 싸우면서 적응하고 극복하는, 지혜와 용기와 의지가 생겨났다는 것이다. 로마도 원래는 물 한 포기 없는 돌자갈밭과 열병이 들끓는 황야였지만, 로마인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제국을 건설했다. 미꾸라지가 사는 논에 가물치를 넣으면 미꾸라지가 더 튼튼해진다. 외국의 어떤 사슴 공원에는 일부러 늑대를 풀어놓아서 강한 사슴만 살아 남도록 하기도 한다.
도전과 응전은 인류 역사의 원동력일 뿐 아니라 우리 한 개인의 발전을 위한 동력도 된다.
토인비가 바로 절망이나 시련, 악조건을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한 것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해당된다. 토인비는 말했다. ꡒ너 자신을 불태워 무엇인가 힘찬 일을 하라. 그러나 항상 명분만은 잃지 말고 옳게 지니라!ꡓ
역사를 도전(挑戰)과 응전(應戰)의 긴장된 역학(力學)이라고 말한 영국의 석학 토인비(1852~1883)의 말입니다. 그는 그이 역자 <역사의 연구>에서 모든 역사와 문화는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을 통해 발전해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궁극에 가서는 긍정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음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어느 사회나 긍정적 요소와 부정적 요소가 공존해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따라서 완전한 이상향의 세계는 이론적으로만 가능한 일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복지 국가로 알려진 스웨덴이나 미국에도 불량배와 거지와 같은 어두운 면은 공존해 있고, 청렴을 자랑삼는 영국의 관료 세계에도 부패가 없지는 않습니다. 모든 일을 부정적 시각으로 보아 부정적 사고로 일관한다든지, 너무나도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둘 다 위험한 사고 방식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긍정적 사고는 희망을 표방하고, 부정적 사고는 좌절을 생각하게 때문에 우리는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다는 것은, 그 일에 적극적이고, 희망적이며 꼭 해낼 수 있다는 신념을 지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 나라는 이러한 긍정적 자세를 가진, 신념 있는 사람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남이 하는 일을 부정하기에는 부지런하면서 자기의 일에는 게으른 사람, 이론에는 밝으면서 실천에는 어두운 사람, 자기 아닌 남은 무조건 믿어 주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부정적 자세를 가진 구시대적 사람들이며, 신념과 긍지가 없는 나약한 인물들의 전형입니다.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역사를 주도해 온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모든 일에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신념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도 이제 긍정적 자세를 가진 신념 있는 행동인 이 되어 국가 사회를 이끌어 나갈 동량 재로서의 역랑을 키워 나가야 할 때입니다. 내가 역사의 주도자가 되고, 우리가 새 역사의 참다운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오늘을 계획하고 내일을 설계하는 긍정적 사고인 이 됩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관리자

   '적극적 사고'가 군생활을 바꾼다

관리자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ia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