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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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 사고
긍정적 사고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을 여행하고 있었다. 사막은 불덩이처럼 달아 올랐고 길은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아들은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 아버지에게 "아버지 목이 말라 죽겠습니다. 어디까지 가야 합니까"라고 물었다. 아버지는 "얘야, 일단 시작한 것이니까 조금만 더 참아라. 조금만 더 가면 사람이 사는 곳을 볼 수 있을 거야"하고 달랬다.
아버지와 아들은 끝없는 사막길을 서로 부축하고 위로하며 걸어갔다. 그런데 멀리서 무덤 하나가 나타났다. 아들이 절망하는 눈빛으로 "저것 보세요, 저 사람도 우리처럼 지쳐서 죽었어요."하자 아버지는 "아니, 오히려 무덤이 있다는 것은 근처에 마을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겠니."라고 말했다. 결국 두 사람은 먼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우리의 삶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일생을 살아가다 보면 뜻밖의 절망과 좌절감에 부닥칠 때가 한 두 번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아들이 본 무덤은 분명 절망이었지만 아버지의 눈에는 희망으로 비쳤던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늘 희망쪽으로 열어 놓는다면 어떠한 절망이나 좌절감도 능히 극복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어려움을 당했을 때 경솔하게 포기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그럴 때일수록 인내심을 가지고 밝고 희망적인 방향으로 자신을 이끌어 가는 지혜야 말로 참다운 삶의 지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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