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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으로 가는 길, 행복으로 가는 길
성공으로 가는 길, 행복으로 가는 길

첫째길. 바로 지금이 행복으로 가는 출발점, 인간은 태어날 때 이 세상의 그 어떤 동물에 비교해 보아도 가장 무능하고 연약하게 태어난다. 그래서 인간이란 早産동물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인간은 길고 다양한 보호와 교육을 받으면 이 세상의 그 어떤 동물보다도 유능하게 성장 발달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존재임을 역력히 보여주는 특이한 존재다. 그것도 극대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존재다.
그런데 인간의 가능성은 그것이 가치를 향할 수도 있고, 몰가치를 향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라는 것 또한 현실이다. 그것은 높은 인격과 선한 삶을 통하여 감탄과 찬사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분노와 한숨을 짓게 하여 주는 쓸모 없는 인간들 또한 엄연하게 존재함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나는 여기서 "공부는 때가 있다"는 말처럼 인간의 가능성을 개발할 수 있는 시기가 있기도 하지만 "인간은 열번 된다"는 말처럼 인간의 앞길은 수없이 개척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하려고 한다. 지금보다도 좋아질 가능성, 성공할 가능성, 행복할 가능성은 우리 모든 이에게 꼭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느 누가 한 시점에서 경제적 여유, 사회적 지위, 학문적 성취 등 그 어떤 측면을 비교하여 다른 사람보다 좀 앞서 있다고 자만하는 사람도 어리석지만, 어쩌다 좀 뒤떨어졌다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욱 어리석은 사람이다. 왜냐하면 인생의 현재 시점을 성공과 행복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출발점이 되도록 마음 다지는 계기로 삼을 때만 그것이 가치있기 때문이다.
둘째길. 긍정적 사고가 행복으로 가는 길, 긍정적인 정신과 태도는 한 인간이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길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노먼 빈센트필이라는 사람은 「긍정적인 사고의 힘(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이라는 책에서 '행복의 기초 작업은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정신과 태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단정했다. 긍정적인 정신과 태도를 가진 사람은 우선 마음을 평안하게 유지한다. 초조하지 않고, 불안하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는다. 준비하고, 노력하고, 참고, 기다리며, 믿고 또 결심한다. 그런 사람은 건강을 유지하며 하는 일에 의욕적이며 활기에 넘친다. 만나는 사람에 관대하며, 친절하며, 함께 걱정하고, 위로한다. 따라서 인간관계가 넓고 원만하며 오래 간다. 긍정적 사고에 의해서 나타나는 이러한 장점은 조직 사회에서 남들보다 빨리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것도 너무도 당연하다. 그리고 긍정적 사고에 따른 삶의 태도를 가진 사람은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본다. 그 결과는 자기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자기를 둘러싼 사람과 사회도 사랑한다. 물론 그 사람이 직장을 찾고 직무를 맡으면 직장을 사랑하고 직무를 사랑한다. 그런 사람은 직장과 업무의 나쁜 면을 비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쁜 면을 자기의 노력으로 개선하려는데 지혜와 노력의 땀을 바친다. 주변에서는 그런 사람을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개척적인 사람이라고 좋아하게 된다. 그러므로 어느 누가 진정 성공으로 가는 길, 행복으로 가는 길을 원한다면 먼저 긍정적 사고에 입각한 정신과 태도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셋째길. 충만한 감정지수가 행복으로 가는 길, 1995년 10월 미국의 심리학자 다니엘 골맨은 최초로 「감정 지능지수(Emotional intelligence Quotient)」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책을 썼다. 화재의 이 책은 성공적인 인생과 인간 자신의 감정과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결론은 인간의 성공과 행복을 결정짓는 조건은 남의 탓도, 환경 탓도 아님은 물론 타고난 지능(IQ)의 탓도 아니며 오직 감정지수(EQ)의 탓이라는 것이다. 감정지수란 쉽게 말하면 자신의 감정을 콘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는 감정지수야 말로 인간의 성공 능력과 운명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지난 한세기동안 지능지수를 인간의 성공척도, 출세척도, 행복척도라고 믿어온 고정관념을 파괴한 획기적 관점이 아닐 수 없다. 지능지수는 선천성이 강하기에 나 아닌 부모의 탓이라고 돌릴 수 있는 이유도 되었다. 그런데 성공과 행복의 조건이라고 보고 있는 감정지수 즉, EQ는 지능지수 즉, IQ와 달리 후천성이 강하다. EQ는 자기 인식, 감정의 관리, 동기, 감정이입, 사교적인 능력 등의 5대 요소로 이루어진다.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정확히 알고 이를 콘트롤하며, 아울러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은 EQ가 높고 성공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아직 논란의 여지를 남긴 이론이지만 우리 인간들의 성공의 길을 찾고 행복을 만들고 싶을 때 한번쯤 귀 기울여 볼만한 가치가 있는 이론이다. 왜냐하면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다 자기 감정 탓, EQ탓이 되는 현실을 우리들은 경험에 의해서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호남동문회보, 1998.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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