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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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증 痛症, pain
통증 痛症, pain

요약 : 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조직손상과 관련되거나 또는 그러한 손상으로 기술된 불쾌한 감각적이고 감정적인 경험.

통각수용기와 신경섬유로 구성된 구심성 신경로를 통하여 대뇌피질과 가장자리 계통영역과 맞닿은 부위를 자극함으로써 일어나는 통각 및 감각장애를 말하기도 한다. 이는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수단으로서 신체의 안이나 밖에서 일어나는 이상을 전달하는 경고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통증 그 자체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한다고 해도 원인이 되는 질병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원인은 크게 체성조직 또는 내장조직의 손상이나 염증으로 인한 지각적인 경우, 신경손상 후 생기는 신경병증성인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지각적인 경우 통증으로는 피부통각, 내장통, 체성통, 지각적 신경통, 신경근연관통, 체성연관통 등을 들 수 있으며, 신경병증성인 경우에는 말초신경 또는 중추신경 기능이상으로 인한 통증이 있다.

통증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그 자극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생기며, 불안과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이 때문에 만성 통증을 가진 사람은 우울증을 가진 경우가 많으므로 치료할 때에도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치료는 우선 환자가 가지고 있는 신체적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데, 이것으로 효과가 없으면 심인성 요인을 찾아 함께 치료한다. 이러한 치료를 해도 통증이 나타나는 환자에게는 통증의 강도를 감소시키는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진통제는 주로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급성 통증인 경우에는 가급적 부작용을 줄이면서 통증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없애는 것이 그 목적이지만, 만성 통증인 경우에는 그 원인에 따라 약을 잘 선택해야 하며 장기간 복용으로 인한 의존성의 발생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마약성 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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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200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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