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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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 parasympathetic nervous)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 parasympathetic nervous)

교감신경계와 함께 자율신경계를 구성하는 말초신경으로 뇌와 척수에서 나온다. 중뇌에서 나온 부교감신경은 뇌신경의 일부인 동안신경(動眼神經)을 거쳐 눈에 이르고, 연수에서 나온 것 중 일부는 안면신경과 설인(舌咽)신경으로 들어가 눈물샘과 침샘에 분포한다. 연수에서 나온 굵은 부교감신경은 미주(迷走)신경이라 부른다. 미주란 라틴어의 vagus, 영어의 wandering으로 ꡐ헤매고 돌아다닌다ꡑ라는 뜻인데, 이름 그대로 내장의 여러기관에 분포한다.
우선 목의 양쪽으로 내려가서 흉부로 들어가 식도 ․심장 ․기관지 ․폐로 나온다. 그리고 다시 식도를 따라 복부로 나타나 위 ․간 ․이자 ․신장 ․지라 ․소장 ․대장에 분포해 있다. 흉수(胸髓)와 요수(腰髓)에서 나온 것은 전신의 혈관 ․근육 ․땀샘 등에 분포한다. 척수 하부의 천수(薦髓)에서 나온 것은 직장 ․방광 ․생식기에 분포한다. 이렇게 해서 교감신경과 함께 자율신경계를 거치지 않고 전신의 생활현상을 조절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심장의 활동은 부교감신경의 흥분에 의해 억제되며, 교감신경의 흥분에 의해 촉진되듯이 서로 길항적으로 작용한다. 억제와 촉진의 기능은 부위에 따라 다르다. 본문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웃음은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 최근 미국에선 많이 웃는 사람들에게 심장병 발병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 몸에는 내장을 지배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등 두가지 자율신경이 있다. 놀람, 불안, 초조, 짜증 등은 교감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심장을 상하게 하는 등 해를 끼치며, 웃음, 폭소 등은 부교감 신경을 자극시켜 심장을 진정시키고 몸을 안정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웃음은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화해 심장마비와 같은 돌연사도 예방해 준다.
또한 폭소는 긴장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길러 준다.
웃을때의 주름은 긴장과 근육을 풀어주고 얕은 주름이 생긴다. 그러나 화낼때의 주름은 깊고 딱딱하고 강하다.


   전두엽(前頭葉, frontal 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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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감신경(交感神經, ympathetic n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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