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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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리더십이 뜬다
펀리더십이 뜬다

한광일

‘세계 최고의 경영자’라고 찬사를 받아온 잭 웰치의 경영리더십이 경제지 ‘포춘’에서 공격을 받고 있다. 무한공간의 무한경쟁 시대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CEO보다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용기있는 CEO가 필요하고, 우수한 인재보다는 열정을 가진 인재가 회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젠 리더십도  세상 환경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최근 우리나라는 웃음과 펀 경영이 가장 효과적인 리더십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웃음이 작업능률을 향상시킨다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면 업무능률이 향상된다. 캐나다의 캐드릭 펜위크 연구소에서는 웃음이 작업능률을 향상시킨다는 보고서에서 직원들을 15% 사기진작을 꾀하면 40%의 생산력이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웃음은 예산, 도구, 장소 등의 물리적인 조건과 관계  없이 그 파급효과가 가장 큰 것이다. 그러므로 웃음을 통해서 직원끼리 하나 되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을 사로잡는 것은 무엇보다도 따뜻한 마음과 웃는 얼굴이기 때문이다.
결국 웃음은 경영진과 직원, 고객을 하나로 묶어주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가 되는 셈이다.
하지만 실제로 직장에서 즐겁게 일을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선행되어야 할 조건들이 있다.
우선 그 조직 내의 모든 구성원이 즐거워야 한다. 다시 말해 오너가 즐거워야 하고, 종사자가 즐거워야 하며 서비스업계일 경우, 고객까지 즐거워야 한다. 이렇게 해서 얻어지는 부가가치란 실로 엄청난 것이어서 생산성은 물론이고 경영효과까지 극대화된다. 이 모든 것을 꾀하는 일이 바로 펀경영이다.
감성의 극대화를 통해 업무의 극대화까지 동시에 이루는 일, 그것은 경제적이고도 합리적인 경영방법일 뿐만 아니라 각 개인에게는 건강과 행복을, 기업 차원에서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방법이 되는 것이다.


   펀경영으로 즐겁게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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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경영이 기업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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