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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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경영의 목표
펀경영의 목표

한광일

펀경영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사회든 국가든간에 그 어느 그룹을 막론하고 즐거운 경영을 이루면 곧 행복해지는 것이다.
개인에게는 웰빙 생활과 더불어 창의력, 사회성, 유연성을 가져다주며 그러한 긍정적인 과정들을 통해 자신감과 표현력, 성취감을 이루게 된다. 즉, 펀을 통해 무한한 자기혁신과 자아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개개인들이 구성하는 가족 및 사회는 보다 더 안정되고 평안한 패밀리 개념으로 성숙해질 것이며, 기업이나 집단, 기관에서는 펀경영으로 생산성 향상을 꾀하며 더욱더 긴밀한  친밀감을 조성하는 한편, 각 부서나 팀 간의 굳건한 체계가 형성되고 원활한 의사소통과 이해관계 덕분에 촘촘하고 튼실한 네트워킹이 이루어 낸다.
종교사회에서도 효과는 마찬가지다. 웃음과 유머로써 맺어지는 관계는 정신적 안정과 유대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영혼의 안녕까지도 이룰 수 있다.

펀경영의 역사

유럽에서는 사육제 기간 중에 ‘바보제’라는 축제가 열린다. 우스꽝스러운 복장과 행동으로 사람들을 웃기는 어릿광대들은 유럽 문화 속에서 그 역할을 다 하며 긴 맥을 이어왔다.
그 중에서도 특히 왕과 군주에게 하층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중요하고도 특별한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상하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그들을 통해 이루어졌던 것이다.
때에 따라선 광대놀이 중에 귀족과 평민의 신분이 바뀌는 놀음도 있었다. 물론 그렇게 해서 이루어진 광대들의 이야기들을 왕과 군주는 모두 귀담아들었다. 그리고 정치와 경제에 반영시켜 왔던 것이다.
유럽 문화와 정치사를 발전시킨 요인들 중에 빠질 수 없는 사람들이 광대들이라는 의견이 나올 법한 대목이기도 하다.
유럽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이같은 펀경영, 펀정치의 유례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마을 입구에 세워져 수호신 역할을 해주던 장승도 바로 펀의 정신에서 나온 것인데, 우리나라 농부들은 그것들로부터 새로운 힘을 얻기도 하고 웃음을 선사받기도 했었다.
이밖에도 우리 민족이 웃음을 표현하던 방식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민화나 벽화, 무신도, 장승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해학과 기지가 모두 웃음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당대의 정치나 세태 또는 상류층을 풍자하여 웃음으로 승화시킨 서민들의 재주는 가히 웃음의 미학으로서 최상이라고 하겠다. 이밖에도 우리 민족의 웃음은 뉘앙스와 용도에 따라 익살, 농담, 재담, 해학 풍자 등의 단어로 표현하기도 한다.


   펀경영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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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경영으로 즐겁게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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