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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경영의 필요성
펀경영의 필요성

한광일

“인간의 욕구 중에는 쾌락의 욕구가 있다. 재미있어지고자 하는 욕심 말이다. 우리 인간이 호모루덴스(Homo ludens:노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산업이 발달하고 그에 따른 정보화와 글로벌화가 하루가 다르게 확산되면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식하려는 성향이 점점 두드러지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경향은 더욱 두드러졌다.
이 과정에서 보다 재미있고 즐거운 문화와 컨텐츠, 상품을 선택하려는 기준도 생겨났다. 더 나아가 재미있으면서도 경제력을 갖춘 직업의 선호도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얼마를 버느냐보다는 어떻게 재미있게 버느냐가 관건이 되는 직업관이 생기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신세대들의 취향만은 아니어서 기성세대들의 펀 움직임도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 미국의 경영컨설턴트로 유명한 톰 피터스는 임원 교육을 실시하면서 그 프로그램 속에 이론가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의 예술가들을 초빙하라는 충고를 했다. 그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의식한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엄숙하고 근엄한 CEO가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일을 할 것을 주문하는 펀리더가 성공할 수 있는 시대이다.

일은 즐거움과 재미로 하라
일본 굴지의 그룹 혼다는 ‘신나고 재미있게 일하자’라는 펀경영 개념을 기업에 접목시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일을 작업과 직업으로써 받아들이기 전에 즐거움과 재미로 받아들이자는 이러한 취지는 워크테인먼트(Worktainment)의 개념으로 발전되고 있다.
신나고 재미있게 일하는 것은 분명 행복한 일일 수밖에 없다. 인간의 행복과 관련된 단어들은 칭찬, 아름다움, 희망, 꿈 등 아주 다양하다. 그 단어들 속에 ‘일하기’를 집어놓는 노력, 그 과정이 바로 펀경영이다.
인재관리 전문기업인 HRKorea가 중견기업 인사담당자 7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행복을 위한 제도를 알아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44.9%) 동아리 활동을 꼽았고, 그 다음이 바로 칭찬과 격려 제도(17.9%)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펀경영이 사내 대인관계 강화로 이어지고, 이는 곧 업무 협조 효과로 나타났다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33.3%였으며, 조직 내 직원 사기 진작으로 업무 의욕이 강화된다는 의견도 24.4%를 차지했다고 한다.
펀경영의 긍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행복 경영은 조직 내에서 시작되고, 그것이 사회 전체에 확산될 때 그것은 곧 국가행복으로 발전되는 것이다.



   펀경영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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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경영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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