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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경영의 성공사례 2
펀경영의 성공사례  2

한광일

미국에서부터 시작해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펀은 이제 필수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물론 이렇게까지 된 데에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허브 켈러허 회장의 덕이 컸다.
켈러허 회장은 미국에서 가장 웃기는 경영자로 불릴 정도로 유머 경영 혹은 펀경영을 중시했다. 그는 “유머는 조직의 화합을 위한 촉매제”라고 하며 “일은 즐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점잖은 오찬 석상에 엘비스 프레슬리 복장으로 나타나기, 청바지 입고 이사회 참석하기, 토끼 분장을 하고 출근길 직원들 놀라게 하기 등 펀경영 사례는 무수히 많다. 그에게서 경영자의 근엄한 권위는 찾아볼 수 없다.
그의 펀경영은 펀마케팅으로 이어져, 고객에 대해서도 유머러스한 화술로 인기를 끌었다. 예컨대 “흡연을 원하는 승객께서는 문 밖에 나가 날개 위에서 피워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는 등 고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데 익숙하다.
켈러허 회장이 펀경영으로 얻으려 한 것은 고객의 마음이었다. 그는 내면에서부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기업만이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과연 그의 예측대로 펀경영은 놀라운 경영효과를 가져다주었고, 그의 탁월한 리더십은 30년 평균주가 수익률 1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2위 등 수많은 찬사를 받는 성공을 이루어 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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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경영 성공 사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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