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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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쟁이 임금님
욕쟁이 임금님

임금님이 경희루에 신하들과 후궁들과 산책을 하고 있는데,

연꽃 두송이가 탐스럽게 피어 있는 것을 보았다.

신하가 “상감마마! 연꽃이 이쁘게 피었사옵나이다!” 라고 아뢰자,

임금님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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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짐이 십팔년동안 오만 연을 다 보았다만, 저런 쌍연은 처음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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