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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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남편

한 남편이 결혼 20년이 넘도록 지갑에 아내 사진을 가지고 다녔다.
기분이 너무 좋은 아내가 이렇게 말했다.
"자기는 내가 그렇게 좋아?"
"그럼 나 힘들때마다 자기 사진 꺼내본다."
남편의 말에 기분이 너무 좋은 아내가 이렇게 말했다.
"자기 힘들때 내가 힘이 되는구나!"
가만히 듣고 있던 남편이 말했다.
"어~ 나 힘들 때마다 자기 사진 보면서 이렇게 다짐하지"
.
.
.
.
"이 보다 힘든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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