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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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아들
엄마와 아들

“엄마,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가 뭐예요?”
“그야 물론 우리 독수리지!”
그때 제트기 4대가 날아가고 있었다.
“엄마 저건 뭐야? 저건 더 빠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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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구멍에 불붙어봐라. 더 빠르단다.”
세상은 내가 아는대로 보여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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