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관리자 

   귀먹지 않으신 하나님
귀먹지 않으신 하나님

요한이는 방문을 닫아걸고 큰소리로 기도하고 있어다
"하나님 우리 아빠보고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라고 해 주세요."
그 때 할머니가 그 방 앞을 지나가다가 아이에게 물으셨다.
"요한아 무슨 일이냐.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귀먹으시지 않으셨단다."
.
.
.
.
"하나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 들으실까봐요."


   서울부부 & 경상도 부부

관리자

   엄마와 아들

관리자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pia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