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관리자 

   두 남자이야기
두 남자이야기

한 남자가 울며 친구에게 마음을 토로하고 있었다.
“여보게 친구, 우리 아내가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었다네...흐흐흐”
가만히 듣던 친구가 말을 던졌다.
.
.
.
.
“자네 그건 축복일세.”




   장남,차남,막내

관리자

   서울부부 & 경상도 부부

관리자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pia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