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관리자 

   장남,차남,막내
장남,차남,막내

-평소 집안에서
장남: 항상 믿음직스럽고 든든하다.
막내: 항상 귀엽고 재롱덩어리다.
차남: 어, 집안에 너도 있었니?
-사고쳤을 때
장남: 어쩌다 그랬니? 담부턴 조심해라.
막내: 철없어서 그런 건데 그러지 마라.
.
.
.
.
차남: 니가 하는 일이 그렇지 뭐.




   전생의 비밀

관리자

   두 남자이야기

관리자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pia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