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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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쟁이 엄마
욕쟁이 엄마

딸: 어머니, 라면이 뻘개 보여요.
무책임한 엄마: 그래? 어떤 뇬이 끓인거지? 내가 안 끓였는데.....

딸: 어머니, 라면이 뻘개 보여요.
나이많은 엄마: 이 뇬아! 잔소리말고 그냥 처먹어. 나 어릴 때는 그딴 것도 없었어.

딸: 어머니, 라면이 뻘개 보여요.
불만이 많은 엄마: 미친뇬, 파란 것은 안 보이냐?

딸: 어머니, 라면이 뻘개 보여요.
무서운 엄마: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지금 나한테 따지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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