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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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오정의 딸
사오정의 딸



사오정과 사오정 딸이 아침 운동을 나갔다.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운동화를 오른쪽은 흰색, 왼쪽은 검은색을 신은 것이다.
사오정은 나무 뒤에 숨어있고 딸은 운동화를 가지러 집으로 달려갔다.
잠시후 딸은 빈손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왜 빈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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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집에 있는 것도 짝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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