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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비와 황제
선비와 황제  

과거만 보면 낙방하는 선비가 용하다는 관상쟁이를 찾아갔다.
관상쟁이는 그 선비가 장래 황제가 될 관상이라고 했다.
그날로 있던 책 전부를 엿과 바꿔먹고 황제가 될 꿈만 꾸고 살았다.
얼마 가지 않아 많지도 않은 살림이 바닥이 났다.
게다가 흉년까지 겹쳐 굶어 죽게 되자, 아들을 불러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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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야 황후께 여쭈어라. 짐이 붕어하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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