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관리자 

   유머 ^^*
너무나도 삶이 팍팍한 한 러시아인이
자살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어느날 저녁,
그는 빵을 한뭉치 옆구리에 끼고 시골길을 걸었다.
마침내 철로가 나타나자 이 사람은 그 위에 누웠다.


얼마후 한 농부가 지나가다가 이 광경을 보게 되었다.  



"여보쇼,
거기 철로 위에 누워 뭘 하는거요?"  


"자살하려고요."    


"그런데 그 빵은 뭐요?"    


"이거요?


이 지방에서 기차 오는 걸 기다리려면 굶어 죽는다 해서요."      


   순수한 아이와 세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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