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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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 아이와 세대차이
순수한 아이와 세대차이


귀여운 한 여자 아이가 비둘기에게 빵을 주고 있었다.
쪼르르 쫓아다니며 빵을 먹는 비둘기들은 너무 귀여웠다.
그때 갑자기 지나가던 어떤 아저씨가 마구 화를 내면서 말하길

“학생! 저 먼 아프리카 소말리아에는 많은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어!
근데 학생은 그런 새들에게 빵을 주는 거야! 그러면 안되지~ 안돼!”
그러자 여자 아이는 비둘기에게 맛난 빵을 뿌려 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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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멀리까지 빵을 던질 줄 몰라요.”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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