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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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 참기름 라면사건
옛날에 김밥하고 참기름하고 라면이 친하게 잘 지내다가
하루는 라면이 경찰서에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붙들려 가고 말았다.
참기름이 고소하고 말았던 것이다.
이유는 라면이 불어서였다.
그런데 김밥도 죄없이 경찰서에 들어가고 말았다.
김밥도 말려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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