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관리자 

   사오정의 책임감
사오정의 책임감


병팔이와 사오정이 비틀비틀 거리면서 2차를 마치고 3차로 향하고 있었다.
병팔이: 야, 사오정 나 책임질 수 있어? (딸꾹! 비틀 비틀)
사오정: 그럼, 걱정마~ 내가 책임질께

결국 병팔이는 술을 마시다 잠이 들어 골아 떨어졌다.
다음날 아침 서늘한 한기에 잠을 깨었다.
그런데 자신이 도로 위에 누워 있는 것이 아닌가
배 위에 올려진 짤막한 메시지와 함께
.
.
.
.
.
"밟지 마시오!"


   식후 세 알씩

관리자

   사오정 시리즈

관리자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ia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