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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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사랑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의 사랑에 대한 설교를 하고 있었다.
“여러분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으신 손들어 보세요.”
아무런 반응이 없자 다시 물었다.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었다.
"아무도 없나요? 손들어 보세요."
그 때 저 뒤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손을 들었다.
목사님은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저것이 사랑이다 싶어 물었다.
'할아버지,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말씀 해주세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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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있었는데 다 죽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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