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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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서 문 닫아!
나와서 문 닫아!


무시무시한 영어선생님 시간. 그러나 칠판에 필기를
마치고 돌아선 선생님을 보는 순간 아이들은 도저히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선생님의 바지 지퍼가 열려
있었기 때문. 한 학생이 용기를 냈다.
"선생님 문이 열렸는데요."
그러자 선생님 왈.
"거기, 맨 뒷사람, 나와서 문 닫아!!"


   에덴동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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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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