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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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모를 줄 알아
내가 모를 줄 알아


남편의 말을 무조건 의심하는 여자가 있었다. 이런
아내의 성격을 잘 아는 남편이 하루는 실컷 바람을
피운 뒤 손에 흰 파우더를 칠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새벽에 방문을 열자 아니나 다를까 부인의 취조가 시
작됐다. 그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사실을 얘기
했다.
"술집에 갔다가 멋진 여자를 만나서 주거니 받거니....
.... 너무 취해서 여관까지 ....."
"시끄러워요. 당신 지금까지 당구장에 쳐박혀 있었
지? 내가 모를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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