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관리자 

   너한테 한 게 아닌데
너한테 한 게 아닌데



한 캠퍼스 커플이 도서관에서 공부보다는 다른 일에
열중이었다. 손을 붙잡지를 않나, 부둥켜 안지를 않나.
나중에는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장면까지 연출하고
있었다.
그러자 참다 못한 옆자리의 우락부락한 학생이 한마
디 했다.
"야!! 도서관이 무슨 여관이냐!!"
그러자 그 학생 옆에서 잠자코 있던 다른 학생이 입
가에 흐르는 침을 닦으며 일어나더니 말했다.
"이씨, 도서관에서 잠도 못 자냐?"


   그 약 어디에 썼을까

관리자

   문제는 아들한테 있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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