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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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여자
무서운 여자


영자 : 지금 막 두 번째 남편을 땅에 묻고 오는 길이
에요.
혜숙 : 아니, 저런! 그런데 남편이 왜 돌아가셨죠?
영자 : 첫 번째 남편은 독이 든 버섯을 먹고 죽었고,
두 번째 남편은 총에 맞아 죽었어요.
혜숙 : 맙소사! 총에 맞았다고요?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죠?
영자 : 짜식이 버섯을 먹지 않겠다고 버티잖아요.


   에어컨 고치러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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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인간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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