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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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 관광객
일본인 관광객

한국의 가이드가 일본 관광객을 데리고 동물원에 갔다. 맨 먼저 호랑이를 보여주자, 일본 관광객이 하는 말,
“한국 호랑이는 왜 이렇게 작습니까? 일본 호랑이는 집채만한데.”
가이드는 열받았다.
이번엔 코끼리를 보여주자,
“한국 코끼리는 왜 이렇게 작습니까? 일본 코끼리는 산채만한데.”
열라 열 뻗친 가이드는 맨 마지막 순서로 갔다.
거기서는 캥거루가 열심히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있었다. 일본 관광객이 물었다.
“저건 뭡니까?”
그러자 가이드가 얼른 말했다.
“메뚜기다!”

우문진답(愚問珍答)은 어리석은 질문을 한 사람보다 기발한 대답을 한 사람이 더욱 웃음의 초점이 된다.
우월감을 자극시켜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효과가  절대적이다. 만족감을 채우면 기분이 좋아지고, 좋다는 감정은 곧 웃음을 몰고온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인간은 쾌 ‧ 불쾌의 감정이 모든 행동을 즐겁게 유도하기도 하고 나쁘게 만들기도 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기분 좋은 것은 쾌락을 자극했을 경우이고, 쾌락은 바로 웃음을 유발한다.


   그건 무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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