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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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일구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 집으로 돌아와 보니 아버지가 아직 주무시지 않고 기다리고 계셨다.
“또 여자친구하고 만났냐?”
“예. 그런데 왜 그런 표정을 하고 계세요?”
“오늘밤에는 또 얼마나 썼나 하고 생각하는 거다.”
“단돈 2만원요.”
“그래, 별것 아니구나.”
“그애는 그것밖에 없었거든요.”


   그 아들에 그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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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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