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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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 펀리더십

창조적 펀리더십

한광일/한국웃음센터 원장
www.ha.or.kr

펀(fun)하게 잘노는 사람이 일도 잘하고 공부도 잘한다. 한가지 일에도 미치며 몰입하는 사람이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맡은 일에 몰입한다. 재능있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 못따라 가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못따라 가고 즐기는 사람은 미친사람 못 따라 간다.

우리 민족과 유대민족을 비교해 볼때 한국은 노벨상을 1명이 받았는데, 유대인은 158명이 받았다. 그 차이는 유대인은 어릴때부터 부모가 자녀에게 유머, 조크, 웃음교육을 시킨다는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도 어릴때부터 유머교육을 철저히 시킨다.

웃음은 고정관념이 깨질때 나오는데, 그들은 프로이드와 아인쉬타인을 최고의 코메디언으로 뽑는다. 위인들은 고정관념을 잘 깨서 훌륭한 과학과 심리학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제 기업도 유머, 웃음교육을 의무적으로 해야 할 때이다.

금세기 최고의 경영자라고 칭송을 받고있는 제너럴일렉트릭의 전 CEO 잭윌치는 재임기간 회사 브랜드 가치를 60배나 올리고 나서 내가 성공한 비결은 ‘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놀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한다.  

2007년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된 애플사의 스티브잡스는 내가 성공한 비결은 ‘다르게 생각했을 뿐이다’ 라고 강조한다. 즉 남과 다르게 생각하여 창조적인 사고를 했다는 것으로 즉 고정관념을 깻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스타크래프트를 창안안 빌로퍼는 ‘창조는 미침이다’라고 했고, 혼다 창업자 소이치회장은 '좋아하는 일에 미쳐라' 라고 하는데 미침침이 창조이다. 자기가 하는 일에 즐겁게 몰입하는 사람들, 고정관념을 잘깨고, 자기 일에 철저히 미친사람들이 성공하고야 만다.

학교와 직장에서 재미가 있으면 집중이 잘되어 창조적 사고를 할 수가 있고, 이것을 통하여 성공과 행복의 자아실현을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표정이 늘 웃는 인상이라는 점이다. 그들에게는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해주는 유머감각이 있었으며, 어떠한 곤경과 어려움에서도 유머감각으로 이겨내는 불굴의 힘이 있었다.

나는 고등학교 퇴학생, 대학의 학사경고 등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대학교수가 되었는데 맘속에 기쁨이 없어 4년전 그만두고 웃음치료와 펀경영, 펀리더십이라는 트렌드를 만들어 서울역광장, 숭례문광장, 남산 정상 등에서 창피를 무릅쓰고 노상에서 전파하다보니 2007년 대한민국 CEO경영 대상, 2007년 명강사 등에 선정되었다. 웃음때문에 상도 많이 받고, 특강요청이 하루에도 10여건씩 쇄도하고 있다. 매일 평균 이동거리 290km로 전국 방방곡곡 순회하는 명강사가 되었다. 웃음 때문에 새로운 인생을 즐기고 있다.

웃음은 공장없이, 원료없이 공장을 돌리는 애국기업이다. 유비쿼터스 시대의 최고의 트렌드라 말 할 수 있다. 우리는 그동안 ‘할 수 있다’라는 'CAN'이 목표였는데 이젠 ‘FUN' 으로 변모하고 있다. ‘목표나 양’보다는 ‘과정과 질’을 중요시하는 세상이 되었다. ‘나는 할수 있다’에서  ‘나는 즐겁게 할 수 있다’로 변하고 있다.

2006년 미국 풋볼 MVP로 선정된 하인즈워드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성공한 이유는 거친태클에도 슬퍼하지 않고 미키마우스같이 순진하게 풋볼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할 뿐입니다’ 라고

1929년 미국이 경제공항으로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때, 독일이 1차, 2차대전으로 4천5백만명이 사망했을때 국가적으로 제일 먼저 했던 일이 레크리에이션 운동이다.

최근 각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유머와 웃음이 넘치는 직원들이 일을 잘하고 이에 경영자들도 유머나 웃기는 직원들을 채용하겠다고 나섰다. 외국같은 경우는 면접시 면접관을 웃겨보라는 테스트가 많다.
웃음과 유머는 원료 없이 공장을 돌리며, 불량품, 산업재해를 줄여주며, 의료비를 30%나 절감할 수 있다. 게다가 웃음은 돈이 안 드는 만병통치약이다.

웃음은 건강에 최고의 보약이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모든 병은 기(氣)가 소통되지 않아 병이 되고 통증도 기가 막히면 생기는 것이다. 또한 병을 치료할 때 ‘먼저 약과 침으로 치유되지 않는 병은 뜸을 떠야 한다’고 했고 의사들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는 ‘약을 써서 안되면 칼을 쓰고 칼로 안되면 불을 사용하라’고 하였는데 오장육부와 온몸으로 웃는 웃음은 뜸과 같으며, 불과 같은 효과가 있다. 그리고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면 따라서 몸도 좋아진다.  

또한 히포크라테스는 ‘이 지구상에서 제일 좋은 약은 면역’이라고 했다. 우리 인간들의 질병중 90%가 면역이 저하되면 병이 온다. 그리고 누구나 하루에 1천개의 암세포가 생긴다.
그런데 웃으면 백혈구가 증가하는데 백혈구는 면역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고, 백혈구 속에  NK세포를 만들어 주는데 이 세포는 암세포를 죽이는 역할을 한다. 즉 논개세포라 할 수 있다. 크게 1번 15초만 박장대소해도 최하 200만원어치의 엔돌핀, 도파민 등이 나온다. 1일 15초만 크게 웃어도 2일을 더 산다. 성인들이 1일 7번 웃는데 아이들은 400번 웃는다. 그래서 아이들이 오래 사는 것일까?(하하하) 억지웃음도 90%의 효과가 있다.

박장대소와 요절복통으로 웃으면 650개 근육, 얼굴근육 80개, 206개 뼈가 움직이며 에어로빅을 5분동안 하는 것과 같다. 웃으면 산소공급이 2배로 증가하여 신체 등이 시원해짐과 또한 즐거운 활동이 기억력에 좋고 집중력을 높혀주는 알파파가 생긴다는 임상결과도 있다.   웃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생활에 활력이 솟구치고, 늘 긍정적인 상상을 지속할 수 있다. 웃고 있는 동안에는 10-20% 힘이 증가, 생체나이가 6-7년 줄어들고, 유연성이 10% 증가한다.

웃음에 관한 국제학술대회가 스위스 바젤(98.10.9)에서 열렸는데 이 회의에서 독일인 정신과 의사인 미하엘 티체박사는 웃음이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고,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면역체계와 소화기관을 안정시킨다고 하면서 그 이유는 웃을 때 통증을 진정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혼자 웃을 때 보다 여럿이 함께 웃으면 33배 효과가 있다. 잘 웃으면 8년을 더 살수 있으며 늘 감사하고 칭찬하고 긍정적인면 6년을 회춘한다고 한다. 여자가 남자보다 6.9(05년 기준)년 오래사는 이유는 자주 웃기 때문이다. 얼굴이 굳어있거나 깊은 고민에 빠지는 사람은 수명이 짧다.

자! 이제 웃어보세요. 웃기 때문에 건강하고 성공하고 행복해집니다. 하하하하하


한광일 프로필 011-249-9200

- 현) 한국웃음센터 원장(웃음치료사 창시자)
- 2008 한국의 참인물 20인 선정
- 2007 대한민국 명강사 선정
- 저서 ‘펀경영리더십’, ‘창조적 상상리더십’ ‘웃음치료법’외 13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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