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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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워라 즐겨라 미쳐라


한국웃음센터 원장 www.ha.or.kr
한광일

스트레스가 있는 사람은 매력형 인간이 될 수 없다. 스트레스란 아무리 작더라도 우리의 마음과 몸을 강력하게 지배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보이고 여유를 보이려 해도 스트레스가 있는 상태에서는 도저히 그렇게 하기가 불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되는 외래어 중 1위가 ‘스트레스’라는 단어라고 한다. 덕분에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직무 스트레스가 세계 1위이다.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는 일의 흥미도와 만족도가 세계 꼴찌로 조사되었다.
또한 4대 사망원인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자살 등의 70%가 역시 이 스트레스 때문이다.

선진국에서는 스트레스 때문에 GNP의 10%의 손실이 있다는 보고도 있다. 스트레스 때문에 무기력해지고 주의가 산만하여 집중력이 떨어지니, 산업재해, 불만, 불량품, 의료비가 30% 증가한다는 사실이다.
사람은 보통 하루에 5만 가지의 생각을 하는데 그 중  96%가 쓸데없는 생각이고, 75%가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한다.
또 사람은 누구나 하루 평균 4번씩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거기에서 받는 불필요한 스트레스에 빠지게 된다.
이런 부정적인 사고는 고민을 낳고, 고민은 고통을 낳게 하는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다. 이런 스트레스에 빠지면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없고, 즐겁게 일을 할 수도 없다.

현대인은 매일같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쩌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예 당연시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다. 나 자신을 좀먹고, 정신과 육체를 서서히 괴멸시켜 가는 스트레스는 마치 우리가 매일 들이마시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와도 같아서 매우 중요한 존재이지만 자칫 방치하고 살아갈 수도 있다.

스트레스는 단순히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 구성되는 것인데, 현대인은 무엇보다 이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느냐, 또는 얼마나 잘 극복해 가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느끼는 행복감과 불행감, 슬픔과 고통은 실은 어떤 감정과 대상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아 생기는 육체적인 감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그리고 짜릿한 성공을 원한다면 무엇보다 이 스트레스의 정체를 정확히 안 다음,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없애고 또한 관리해야 하는 것이 필수다.

사회 생활,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고 지치게 만드는 일들이 기분좋은 일보다 훨씬 더 많이 일어난다. 무수한 사건과 감정이 얽혀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시달리다 보면 지금까지 일 잘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던 사람이라도 어쩔 수 없이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이 일은 반드시 오늘 마쳐야 해’ ‘올해는 꼭 승진해야 해’ ‘이번엔 꼭 누구를 이겨야지!’ ‘내년에는 꼭 집을 마련해야지’ 이런 등등의 계획이나 목표, 또는 어떤 대상을 두고서 결심하는 모든 생각들은 알게 모르게 우리의 정신과 육체에 스트레스를 준다.
그러나 평소의 이런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오늘날 현대인들에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끈기 있게 자신의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사고와 감정을 조절하는 정신력 강화 기술이 절실히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건강하고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다.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첫 번째, ‘비워야 한다’

우리의 욕심과 부정으로 가득한 몸과 마음의 독소를 비워야 한다. 유명한 시인과 소설가들이 도시에서 글을 써보니 시상이 안떠올라 시골풍경이 넘치는 자연속으로 안착하니 시상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는 것이다. 비우면 채워지는 철학을 알면서도 실행하기 힘든 우리의 나태함을 반성해야 한다.

두 번째, ‘즐겨야 한다’

금세기 최고의 경영자로 칭송받고 있는 잭 웰치는 재임기간 20년 동안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60배나 올리고 나서 ‘자신의 성공 비결은 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논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레스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그것이 당신의 건강을 위해 좋은 일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당신의 실적을 올려준다.

나는 9년간 서울과 성남의 빈민촌에서 ‘사회복지사’로 “사랑의 빵 나누기” 활동을 하였었고, 주경야독하여 대학 교수가 되었다. 5년간의 교수를 해보았지만 더 크고 보람 있는 일을 하고자 대학 교수를 박차고 나와 국민들에게 ‘캔(can)’의 시대(時代)에서 ‘펀(fun)’의 시대를 강조하기 위해 웃음치료법, 펀경영리더십, 이기는 펀리더십 책을 내고, 국내 최초로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창시하였다.

그리하여 서울역 광장, 남산꼭대기, 숭례문광장에서 매주 길거리 특강을 통하여 유명인사가 되었다.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이 학생은 친우관계가 좋지 않으며, 수업시간에 매우 못마땅한 표정을 짓고 있음” 이라고 적혀 있던 불량학생, 고등학교 재수생, 퇴학생, 무기정학생, 대학의 재수생, 학사경고자 등 문제투성인 그가 정반대로 한국웃음센터의 원장이 되어 3년 만에 1만 명에게 직접 웃음치료사를 양성했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500만 명의 국민들에게 웃음특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그 덕분인지 각 언론사에서 주최한 ‘2008년 올해를 빛낸 인물 20인’에 선정되었고, 2007년도에는 ‘대한민국 명강사 대상’에도 선정되었다.

내가 매일같이 특강을 할 때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며, 최근 트렌드와 발맞춰 성공과 행복을 위해 매력적인 인물이 되고자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있다. 나의 ‘웃음특강’이 그토록 인기를 끌고, 청강생들의 박장대소와 노래, 춤이 넘치는 즐거움은 참가해 본 사람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되었다.
나는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겁다. 웃음 때문에 교수님이 아닌 교주님(?)으로 인정해 주니 얼마나 재미있는 인생인가. 그 덕분에 하루 평균 290km를 이동하는 유명강사가 되었는데 과거의 스트레스가 웃음 때문에 현재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나는 불량했던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를 못해 대학교 입학은 꿈도 꾸지 않았고 멋진 그룹사운드 되고 싶어, 학생건달 몇 명이 모여 공부보다는 음악가가 되자고 했던 시절이 있었다.
여름방학 때 놀지 말고 학원에서 각자 보컬, 드럼, 키보드, 기타 등을 배워서 다시 만나자, 굳게 약속하고 헤어졌다. 두 달 후에 친구들이 다시 모였다. 서로 안부를 물으며 확인한 결과 나만 순진하게 기타를 마스터하고 왔다. 당시 나에게 기타를 가르쳐준 선생님은 검지가 없는 선생님이셨는데 신기하게도 기타를 잘 쳤다.
그때 순진하게 약속을 지켰던 나는 기타 때문에 레크리에이션 강사가 되었고, 레크리에이션 진행실력 때문에 가장 좋은 직장에 취직되었고, 또한 대학교수까지 되었고, 지금은 웃음치료사 창시자까지 되어 모임 때마다 기타를 멋지게 치는 종합 예술인이 되었다.

우리가 작은 약속에도 최선을 다하면 결코 빈손이 되지 않는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워렌 버핏을 좋아한다. 2008년 현재 64조로 최고의 부자로 선정된 미국의 투자그룹인 버크셔 헤서웨이 사의 워렌 버핏은 2년 전 빌게이츠가 설립한 ‘빌 앤 멜린다 재단’에 전재산의 85%인 38조를 기부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피땀 흘려 번 돈을 자신의 재단도 아닌 다른 재단에 기부했으며, 50년째 같은 집에서 살면서 오래된 중고 자가용을 기사도 쓰지 않고 직접 운전하며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 천문학적인 수익을 내는 회사의 CEO이지만 그는 25년 이상 연봉 10만 달러만 고집하고 있으며, 텝댄스를 즐기며 출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간혹 부자들의 성공 가운데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워렌 버핏은 행복하게 성공한 매력적인 인물로 꼽히기에 손색이 없다.

세 번째, ‘다르게 미쳐야 한다’

2007년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된 애플사의 스티브잡스는 성공의 비결은 ‘다르게 생각했다’라고 강조한다. 즉 남과 다르게 창조적인 사고를 했다는 것, 즉 고정관념을 깻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기존의 틀과 사고를 깰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도 고정관념이기에 이것을 깨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스타크래프트를 창안한 빌로퍼는 ‘창조는 미침이다’라고 했는데, 자기가 하는 일에 즐겁게 몰입하는 사람들, 고정관념을 잘깨고 자기 일에 철저히 미친사람들은 스트레스에 빠질 시간도 없고, 설령 스트레스가 온다해도 잘 극복하고야 만다. 즐겁게 일에 몰입하면 스트레스를 잊고 산다. 2008년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웨렌 버핏은 ‘열정에 따르라’고 한다. 즉 열심히 정성을 다하여 자기가 하는 일에 미치고 몰입하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남보다 앞서야 하고 인정받아야 한다는 욕심이 최대 원인이다.
<개미>,<뇌>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가장 똑똑한 뇌는 현재 만족하고 있는 뇌’라고 한다. 과욕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사는 것이 스트레스 관리에 최선의 방법이다.

네 번째, ‘꿈은 이루어 진다’

여기서 잠시 나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나의 아버지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셨는데, 중학교 졸업 후 방황하던 나에게 교회에 나가면 용돈도 주고 다양한 특혜를 준다고 해서, 가기 싫은데 억지로 나가게 되었다. 보통 교회를 처음 나가면 중고등부 예배후 친교시간에 자기 소개 시간이 있다. 각자 찬란하게 어느 학교 누굽니다. 취미는 뭐고 특기는 뭐고 하면서 다들 소개를 멋지게 한다. 교회는 항상 여학생이 더 많다. 이제 소개하는 순번이 나에게 돌아왔다. 나는 뭐라고 소개하지....... 이미 내 얼굴은 시커멓게 타버렸고, 심장은 잠깐 동안 멈쳐 있었다. 난 할수없이 사실대로 소개했다

“저는 재수생 한광일입니다......” 감수성이 가장 예민한 시절이었다. 31년 전 일이지만 지금도 생생하다. 당시 너무 가혹하였다. 이후 재수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교회에 다니지 않던 나에게 아버지가 나에게 교회가기를 또 부탁하였다. 간곡한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서 교회에 갔다. 청년부 예배후 친교시간이 돌아왔다.
또 다시 각자 자기 소개시간이 돌아왔다. 어느 대학 누구입니다. 어느 직장 누굽니다. 그때 가장 학벌 좋은 학생은 연세대 대학원생이었는데 그 사람이 입은 양복, 시계, 말쏨씨, 인상, 모든게 나에게는 최고로 비춰졌다. 그가 너무나 부러웠다. 이제 드디어 나에게도 소개시간이 다가왔다. 그런데 얼굴이 벌써 시퍼렇게 굳어있었다.

“저는 재수생 한광일입니다......” 이런 또 깐데 또까냐? 이럴수가 있을까? 4년전 악몽이 또 왔구나. 가는 날이 장날인가? 나는 운도 없는 사람인가보다. 나는 그런 상처를 안고 나는 내방식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일지 몰라도, 15년 후 그때 우상처럼 보였던 대학원생처럼 나도 연세대 대학원생이 되었고, 전과목 A에 100점 만점으로 성적우수상으로 졸업하였다. 또 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방송에 가장 많이 나왔던 대형병원인데 그 병원에는 큰 강당이 없어 직원들의 월례 직원교육을 그 교회에서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병원에서 인기강사 투표를 했는데 내가 1위를 해서 특강 강사로 초빙되었다. 27년만에 컴백 홈하여 바로 그 자리에서 그 시절을 추억하며 강연을 하고 왔다.
수십년동안 나를 괴롭혀왔던 스트레스도 이젠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강연의 소재로 훌륭하게 활용하고 있는데 그동안의 역경은 나의 작은 성공의 씨앗이 되었다.
“잠을 자면 꿈을 꿀수 있지만 긴 잠을 자면 꿈을 이룰수 없듯이” 나는 내인생 나만의 소중한 꿈을 위해 오늘도 긴잠을 못자고 있다.

다섯째 ‘긍정의 힘을 키워라’

우리는 ‘성공과 실패’라는 양면의 손을 늘 가지고 다닌다. 손의 위쪽은 실패, 불행, 고통, 슬픔이라고 쓰여져 있으며, 안쪽에는 성공, 행복, 건강, 기쁨이라고 쓰여져 있다. 그런데  우리는 평생 동안 손의 위쪽만을 주로 보고 산다. 즉, 부정적인 면만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일생을 살아가다 보면 고통이 크면 클수록 기쁨이 더욱 크다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간단한 진리마저 경험이 없이는 깨닫기가 그리 쉽지 않은 것 같다. 간단하게 손바닥만 뒤집어 보면 그곳에 행복과 웃음, 기쁨이라고 쓰여져 있는데 말이다.

나에게도 과거 가슴아픈 슬픈 추억이 있었다.  요즈음 청소년들은 잘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우리 가족은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아버지는 생활비가 없어 손목시계를 몇 천 원에 전당포라는 곳에 저당잡혀 그 돈으로 쌀을 사온 적이 있으며, 나는 수학여행을 갔는데 입장료가 없어 차 안에 그냥 앉아 있었던 적도 있고, 가족 8명이 월세 1만원짜리 방 한 칸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단무지 하나로 1주일간 반찬으로 먹었을 때도 있었다.
언젠가는 그나마 특식으로 아버지가 나에게 라면을 끊이라고 해서 끓이기는 했는데 어린 나이에 처음 해보는 거라 찬물에 라면을 집어넣어 떡이 되어버렸었던 때의 절망감이란...... 그때 그 참담한 심정은 지금 회상해 보아도 도저히 글로 표현 못할 정도로 가슴이 아프다. 정말로 심장이 끊어지는 줄 알았다. 당시 너무나 귀한 음식이었기 때문에......
난 그래서 지금도 그 시절 어려웠던 생각이 자주 나서 일부러 목욕탕에 가면 반드시 구두를 닦고, 목욕관리사에게 때밀기와 마사지를 하고, 일부러 자주 세탁소에 옷을 맡기고, 택시를 타면 절대로 거스름돈을 받지 않는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어디를 가든 왠만하면 반드시 팁을 주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이제 조금 살만하니,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굳이 팁이라 생각지 않고도 그냥 베풀려는 마음이 절로 생긴다. 어린 시절 어렵고 굶주린 그때보다는 조금 나아졌으니 조금이라고 힘들고 어려운 곳에 나누고 싶은 마음이다. 그렇게 하고 나면 내 기분도 좋아진다. 세상의 어려움은 함께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어려움은 덜하다. 이러한 나눔은 매력넘치는 나로 단련시킨다.
매력이 넘치는 진주도 조개의 상처를 통해 아름다움이 결정된다. 또 티벳의 성인(聖人) 달라이 라마는 ‘성공은 보람이지만, 실패는 교훈이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우리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운명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법이다.
자신이 매력형 인간으로 충분히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머지않아 매력형 인간이 될 것이며, 곧 승리의 문으로 들어선 셈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다. 거기에서 새로운 자기 이미지가 가꿔지며, 그것은 또다른 장점을 불러온다. 단점과 장애를 문제라고 인식하지 않고, 해결 위주로 받아들일 때, 당신은 매력형으로 바뀌기 시작하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분명히 극복되며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상대이다. 잘 관리하면 우리가 원하는 그 이상의 건강 그리고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메신저이기 때문이다.

한광일
한국웃음센터 원장
웃음치료사 창시자
2007 대한민국 명강사 대상 수상
KBS, MBC, SBS 등 방송 및 특강 4,500회
저서) 스트레스치료법, 웃음치료법, 펀경영리더십 등 15권


   한광일의 통쾌한 눈물의 TV 명사특강

관리자

   매일 290Km 미친만큼 행복하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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