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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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리더십이 통하는 시대
펀리더십이 통하는 시대

한광일 한국웃음센터 원장

펀(fun)하게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아무리 재주가 많은 사람도 노력하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 앞에서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펀 경영이 힘을 갖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경영자’라고 찬사를 받아온 잭 웰치의 경영리더십이 미국의 경제지 「포춘」지에서 공격을 받고 있다. 무한공간의 무한경쟁 시대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CEO보다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용기있는 CEO가 필요하고, 우수한 인재보다는 열정을 가진 인재가 회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제는 리더십도 세상 환경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최근 우리나라는 웃음과 펀경영이 트렌드가 되어 모든 상품과 생활에 웃음이 들어가고 있다. 또 웃음이 가장 효과적인 리더십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펀(fun)은 유머, 장난, 놀이, 재미라는 뜻인데, 기본적으로 웃음과 즐거움이 넘쳐나야 진정한 펀이라 말할 수 있다.
펀이 중요한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고정된 일상 관념을 타파하고 친근감, 사회성, 창의력 발달을 위해서, 가정에서는 표현력 향상과 커뮤니케이션 및 스킨십 향상을 위해서, 직장에서는 긴장을 해소하여 산업재해, 노사분규를 방지하고, 집중력, 생산성을 높이기 위함이라 할 수 있다.
외국에서는 이미 펀경영을 실천하여 성공한 사례가 많이 있다. 특히 미국은 90년대 초부터 붐이 일기 시작하였으며, 지금은 펀경영(management by fun)이 유럽, 아시아까지 확산되면서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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