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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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광일 2011 교육대상 스타강사 수상



성공하려면 웃어라
비워라 즐겨라 미쳐라

한광일 프로필
010-5249-9200

연세대학교 석사, 서울대학교 박사 수료
웃음치료사, 스트레스치료사, 숲치료사 등 창시자
한국강사은행 총재
사) 국제웃음치료협회 회장 www.ha.or.kr
KBS, MBC, SBS, 미국, 독일 등 방송 및 명사특강 6,100회
2011 대한민국 교육대상 스타강사 수상
저서 : 웃음치료법, 펀경영리더십, 이기는 펀리더십 등 23여권

한광일박사 한국강사은행 총재

펀(fun)하게 잘노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한가지 일에 미치며 몰입하는 사람이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맡은 일에 미치도록 몰입한다. 재능있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 못따라 가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못따라 가고, 즐기는 사람은 미친사람 못 따라 간다.
긍정의 긍(肯)자는 즐길긍 이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이름뿐이고 명사형인 긍정만 하지말고 실천적인 동사형으로 지금! 이 시간! 즐기라는 의미다. 미국 의사들의 93%가 그 약을 믿고,  53%가 그 약을 몰래 처방해 주는데 그 약은 바로 가짜 약! 플라시보다. 이것이 긍정의 힘이다.
건국 년도가 똑같은 우리 민족과 세계인구의 0.3%인 유대민족을 비교해 볼때 한국은 노벨상을 1명 받았는데, 유대인은 약 183명이 받았다. 그 차이는 뭘까? 유대인은 어릴때부터 부모가 자녀에게 유머, 웃음교육을 시킨다는 것이다. 이유는 박해받은 긴 역사속에 유머를 통해 스스로 창조적 극복을 터득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도 어릴때부터 유머교육을 시킨다. 웃음은 고정관념이 깨질때 나오는데, 그들은 프로이드와 아인쉬타인을 최고의 코메디언으로 뽑는다. 위인들은 고정관념을 잘 깨서 훌륭한 과학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있는 사람은 매력형 인간이 될 수 없다. 스트레스란 아무리 작더라도 우리의 마음과 몸을 강력하게 지배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보이고 여유를 보이려 해도 스트레스가 있는 상태에서는 도저히 그렇게 하기가 불가능하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가 ‘AC'가 아니고 ‘스트레스’다. 덕분에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직무 스트레스가 세계 1위이다.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는 일의 흥미도와 만족도가 세계 꼴찌로 조사되었고, 1년에 11조의 경제손실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어쩌면 그 이상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4대 사망원인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자살 등의 70%가 역시 이 스트레스 때문이다. 선진국에서는 스트레스 때문에 GNP의 10%의 손실이 있다는 보고도 있고 280여가지의 질병도 걸리게 되어 있다. 스트레스 때문에 무기력해지고 주의가 산만하여 집중력이 떨어지니, 산업재해, 불만, 불량품, 의료비가 30% 증가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최고의 약은 웃음이다. 스트레스는 긴장해서 혈압이 올라가고 스트레스 호른몬이 증가하여 뇌와 심혈관계에 막대한 손상을 주는데, 웃으면 긴장이 이완되어 몸과 맘이 이완되고 편안한 상태가 되어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준다.
사람은 보통 하루에 5만 가지의 생각을 하는데 그 중  96%가 쓸데없는 생각이고, 75%가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한다. 또 사람은 누구나 하루 평균 4번씩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거기에서 받는 불필요한 스트레스에 빠지게 된다.
이런 부정적인 사고는 고민을 낳고, 고민은 고통을 낳게 하는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다. 이런 스트레스에 빠지면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없고, 즐겁게 일을 할 수도 없다.
현대인은 매일같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쩌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예 당연시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다. 나 자신을 좀먹고, 정신과 육체를 서서히 괴멸시켜 가는 스트레스는 마치 우리가 매일 들이마시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와도 같아서 매우 중요한 존재이지만 자칫 방치하고 살아갈 수도 있다.
스트레스는 단순히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 구성되는 것인데, 현대인은 무엇보다 이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느냐, 또는 얼마나 잘 극복해 가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느끼는 행복감과 불행감, 슬픔과 고통은 실은 어떤 감정과 대상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아 생기는 육체적인 감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그리고 짜릿한 성공을 원한다면 무엇보다 이 스트레스의 정체를 정확히 안 다음,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없애고 또한 관리해야 하는 것이 필수다.
사회 생활,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고 지치게 만드는 일들이 기분좋은 일보다 훨씬 더 많이 일어난다. 무수한 사건과 감정이 얽혀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시달리다 보면 지금까지 일 잘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던 사람이라도 어쩔 수 없이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이 일은 반드시 오늘 마쳐야 해’ ‘올해는 꼭 승진해야 해’ ‘이번엔 꼭 누구를 이겨야지!’ ‘내년에는 꼭 집을 마련해야지’ 이런 등등의 계획이나 목표, 또는 어떤 대상을 두고서 결심하는 모든 생각들은 알게 모르게 우리의 정신과 육체에 스트레스를 준다.
그러나 평소의 이런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오늘날 현대인들에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끈기 있게 자신의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사고와 감정을 조절하는 정신력 강화 기술이 절실히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건강하고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다.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첫 번째, ‘비워야 한다’
우리의 욕심과 부정으로 가득한 몸과 마음의 독소를 비워야 한다. 유명한 시인과 소설가들이 도시에서 글을 써보니 시상이 안떠올라 시골풍경이 넘치는 자연속으로 안착하니 시상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는 것이다. 비우면 채워지는 철학을 알면서도 실행하기 힘든 우리의 나태함을 반성해야 한다.

두 번째, ‘즐겨야 한다’
금세기 최고의 경영자로 칭송받고 있는 잭 웰치는 재임기간 20년 동안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60배나 올리고 나서 ‘자신의 성공 비결은 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논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레스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그것이 당신의 건강을 위해 좋은 일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당신의 실적을 올려준다.
2008년 현재 64조로 최고의 부자로 선정된 미국의 투자그룹인 버크셔 헤서웨이 사의 워렌 버핏은 2년 전 빌게이츠가 설립한 ‘빌 앤 멜린다 재단’에 전재산의 85%인 38조를 기부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피땀 흘려 번 돈을 자신의 재단도 아닌 다른 재단에 기부했으며, 50년째 같은 집에서 살면서 오래된 중고 자가용을 기사도 쓰지 않고 직접 운전하며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 천문학적인 수익을 내는 회사의 CEO이지만 그는 25년 이상 연봉 10만 달러만 고집하고 있으며, 텝댄스를 즐기며 출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간혹 부자들의 성공 가운데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워렌 버핏은 행복하게 성공한 매력적인 인물로 꼽히기에 손색이 없다.

세 번째, ‘다르게 미쳐야 한다’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된 애플사의 스티브잡스는 성공의 비결은 ‘다르게 생각했다’라고 강조한다. 즉 남과 다르게 창조적인 사고를 했다는 것, 즉 고정관념을 깻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기존의 틀과 사고를 깰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도 고정관념이기에 이것을 깨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스타크래프트를 창안한 빌로퍼는 ‘창조는 미침이다’라고 했는데, 자기가 하는 일에 즐겁게 몰입하는 사람들, 고정관념을 잘깨고 자기 일에 철저히 미친사람들은 스트레스에 빠질 시간도 없고, 설령 스트레스가 온다해도 잘 극복하고야 만다. 즐겁게 일에 몰입하면 스트레스를 잊고 산다. 웨렌 버핏은 ‘열정에 따르라’고 한다. 즉 열심히 정성을 다하여 자기가 하는 일에 미치고 몰입하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남보다 앞서야 하고 인정받아야 한다는 욕심이 최대 원인이다.
<개미>,<뇌>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가장 똑똑한 뇌는 현재 만족하고 있는 뇌’라고 한다. 과욕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사는 것이 스트레스 관리에 최선의 방법이다.

네 번째, ‘꿈은 이루어 진다’
여기서 잠시 나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나의 아버지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셨는데, 중학교 졸업 후 방황하던 나에게 교회에 나가면 용돈도 주고 다양한 특혜를 준다고 해서, 가기 싫은데 억지로 나가게 되었다. 보통 교회를 처음 나가면 중고등부 예배후 친교시간에 자기 소개 시간이 있다. 각자 찬란하게 어느 학교 누굽니다. 취미는 뭐고 특기는 뭐고 하면서 다들 소개를 멋지게 한다. 교회는 항상 여학생이 더 많다. 이제 소개하는 순번이 나에게 돌아왔다. 나는 뭐라고 소개하지....... 이미 내 얼굴은 시커멓게 타버렸고, 심장은 잠깐 동안 멈쳐 있었다. 난 할수없이 사실대로 소개했다
“저는 재수생 한광일입니다......” 감수성이 가장 예민한 시절이었다. 31년 전 일이지만 지금도 생생하다. 당시 너무 가혹하였다. 이후 재수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교회에 다니지 않던 나에게 아버지가 나에게 교회가기를 또 부탁하였다. 간곡한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서 교회에 갔다. 청년부 예배후 친교시간이 돌아왔다.
또 다시 각자 자기 소개시간이 돌아왔다. 어느 대학 누구입니다. 어느 직장 누굽니다. 그때 가장 학벌 좋은 학생은 연세대 대학원생이었는데 그 사람이 입은 양복, 시계, 말쏨씨, 인상, 모든게 나에게는 최고로 비춰졌다. 그가 너무나 부러웠다. 이제 드디어 나에게도 소개시간이 다가왔다. 그런데 얼굴이 벌써 시퍼렇게 굳어있었다.
“저는 재수생 한광일입니다......” 4년전 악몽이 또 왔구나. 가는 날이 장날인가? 나는 운도 없는 사람인가보다. 나는 그런 상처를 안고 나는 내방식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일지 몰라도, 15년 후 그때 우상처럼 보였던 대학원생처럼 나도 연세대 대학원생이 되었고, 전과목 A에 100점 만점으로 성적우수상으로 졸업하였다. 또 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방송에 가장 많이 나왔던 대형병원인데 그 병원에는 큰 강당이 없어 직원들의 월례 직원교육을 그 교회에서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병원에서 인기강사 투표를 했는데 내가 1위를 해서 특강 강사로 초빙되었다. 27년만에 컴백 홈하여 바로 그 자리에서 그 시절을 추억하며 강연을 하고 왔다.
수십년동안 나를 괴롭혀왔던 스트레스도 이젠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강연의 소재로 훌륭하게 활용하고 있는데 그동안의 역경은 나의 작은 성공의 씨앗이 되었다.
“잠을 자면 꿈을 꿀수 있지만 긴 잠을 자면 꿈을 이룰수 없듯이” 나는 내인생 나만의 소중한 꿈을 위해 오늘도 긴잠을 못자고 있다.

웃음은 치료제이다
억지웃음도 90%의 효과가 있으며, 혼자보다 여럿이 함께 웃으면 33배 효과가 있다. 잘 웃으면 8년을 더 살수 있으며 늘 감사하고 칭찬하고 긍정적이면 6년을 회춘한다고 한다.
여자가 남자보다 약 6~7년 더 오래사는 이유는 독해서 그런 것이다(하하하) 아니고 자주 웃기 때문이다. 얼굴이 굳어있거나 깊은 고민에 빠지는 사람은 수명이 짧다. 미국에서 10년간 100세이상 노인들의 장수비결을 연구한 결과 3가지로 판명되었다. 그것은 긍정적인 사고, 신앙심, 봉사정신이었다.
우울증의 원인도 도파민, 세레토닌 부족을 들수 있는데, 매일 크게 한번 15초만 박장대소해도 최하 200만원어치의 엔돌핀, 엔케팔린, 도파민, 세레토닌, 아세티콜린 등 21가지의 호르몬이 나와 심장과 피부에 탄력을 준다. 이렇게만 웃어주어도 2일씩 더 산다. 성인들이 1일 7번 웃는데 아이들은 400번 웃는다. 그래서 아이들이 오래 사는 것일까?(하하하)
80세 어르신의 인생을 회고하여 보았더니 잠 26년, 일 21년, 식사 6년, 기다림 6년, 웃는데 시간을 보낸 것은 겨우 10일(1일 30초 가정, 80년간) 이었다.
최근 젊은 청년들의 정자수가 30%가 감소하고, 10명중 4명은 비정상적인 정자이고, 처녀들이 조기폐경을 한다고 보도된바 있다. 이것은 환경오염으로 면역체계의 이상 때문에 그런데, 웃으면 면역력이 쑥쑥 올라간다. 의사들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지구상의 최고의 의사와 치료법은 면역이라고 하였다.
역설적으로 찰리채플린은 80세에도 아기를 낳았다. 아브라함이 100살에 낳은 이삭의 이름은 웃음이라는 뜻이고, 피카소는 80살에도 매일밤 플라멩고를 즐겼고 92세로 장수하였다. 즉 웃음의 효과를 보았다. 옛날 우리 임금들은 웃음내시를 두었고, 1백년전에는 새의 깃털로 환자를 간지럼 태워 치료했다.
  박장대소와 요절복통으로 웃으면 얼굴근육 80개, 근육 650개, 뼈 206개가 움직이며 에어로빅을 5분동안 하는 것과 같고, 15초만 웃어도 12kcal 가 소모되고, 윗몸일으키기를 25번 한 것과 같고, 산소공급이 2배로 증가하여 신체 등이 시원해짐과 또한 즐거운 활동이 기억력에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웃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활력이 솟구치고, 늘 긍정적인 상상을 지속할 수 있다. 웃고있는 동안에는 10-15% 힘이 증가하고 생체나이가 6-7년 줄어들고, 유연성이 10% 증가하고, 몸의 온도가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가 증가한다.
우리의 몸은 마음과 같아서 부정적인 마음을 갖게되면 몸도 온전하지 못하게 되는데 말이다. 그래서 웃을 일이 없어도 억지로라도 웃자는 것이다. 우리 마음이 즐겁지 않으면 미칠수 없고 창조적 사고를 할 수 없을 뿐더러 몸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일, 공부, 운동 등 모든 일에 즐거움을 부여하면 열중을 할수 밖에 없다. 금세기 최고의 경영자라고 칭송을 받고있는 제너럴일렉트릭의 전 CEO 잭웰치는 재임기간 회사 브랜드 가치를 60배나 올리고 나서 내가 성공한 비결은 ‘즐겁게 일하고 놀았기 때문이다’ 라고 주장한다.
성공한 사람들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늘 웃는 인상이라는 점이다. 그들에게는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해주는 유머감각이 있었으며, 어떠한 곤경과 어려움에서도 웃음과 유머감각으로 이겨내는 불굴의 힘이 있었다. 자! 우리 모두 이렇게 외치세요. '내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이 세상 최고의 화장법은 당신의 환한 웃음이다. 하하하하하~~~~~~’ 라고요. 웃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집니다. 웃음은 가짜가 없어요. 다 명품이에요. 어라^^ 웃다보니 웃고있네 하하하하하^^^^

365일 전국 특강! 매일 평균 300km, 피곤치 않는 이유는 즐겁게 하기 때문
<내가 웃기 때문에 건강하고, 행복하고, 성공한다> 바로 이 웃음 때문에 가장 짧은 시간에 인기인이 된 사단법인 국제웃음치료협회 한광일회장이 2011년 스타강사 대상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KBS, MBC, SBS 등 방송 및 명사특강을 6,100회나 할 정도로 인기있고 특강 섭외 1순위로 인정받는 명강사다.
한회장의 강연은 지식전달이 아닌 지혜를 나누고 체험하는 열광의 콘서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90~120분 강연에 박장대소 100번 이상, 2번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무대 등단 1초만에 청중들을 사로잡는 포스, 카리스마, 그야말로 플라시보의 효과를 100% 연출해 내는 마술사 같은 강사다.
한회장은 예전에 9년간 서울과 성남에서 사회복지사로 ‘사랑의 빵 나누기’ 활동을 했고, 주경야독하여 대학교수가 되었다. 5년간 교수를 했지만 더 크고 보람 있는 일을 하고자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 사람들에게 ‘캔can’의 시대에서 ‘펀fun’의 시대로 가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 ≪웃음치료법≫, ≪펀 경영 리더십≫ 등 수많은 책을 내고, 국내 최초로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만들고 특허낸 장본인이다.
그래서 이 웃음을 전파하기 위해 서울역 광장에서 매주 길거리 특강을 해 유명인사가 되었다. 재수생, 퇴학생, 학사경고생 등 특히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이 학생은 친우관계가 좋지 않으며, 수업시간에 매우 못마땅한 표정을 짓고 있음”이라고 적혀 있던 불량학생이었던 그가 정반대로 한국웃음센터 원장이 되어 긍정의 웃음을 전파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동이다. 최근에는 한국 최고의 유명인 25인에 선정되어 ≪한국의 명강의≫라는 책을 함께 출간했다.
그동안 웃음치료사 2만8천명을 양성하고, 전국 특강을 하면서 650만명을 만났다. 기업과 지방자치 시민아카데미에서, 서울대, 연대, 고대, 전경련, 상공회의소 등 200여개 대학과 기관의 최고경영자과정에서, 대검찰청, 국세청 및 각 시군구 등의 공기관에서 웃음을 통한 혁신경영, 자기변화, 긍정, 그리고 창조적 사고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삼성, 현대 등 2,000여개 기업에서 직원들의 긍정적 변화를 위한 펀리더십, 소통과정을 기획하고 특강을 전파하고 있다. (참고자료 각 신문기사)



   웃음치료사 창시자 한광일원장 2009 교육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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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광일,이어령,구성애 25인 <한국의 명강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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