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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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광일 2007 대한민국 CEO 대상 수상


★ 한광일 2007 대한민국 CEO 대상 수상


대한민국 1호 '웃음치료’와 ‘펀경영’의 메신저  한광일  
2007 자랑스런 대한민국 CEO 대상 '시사 뉴스피플지 선정'

황인상 전문기자 his@inewspeople.co.kr

아름다운 옷보다는 웃는 얼굴이 훨씬 인상적이다.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웃음으로 넘겨라. 찡그린 얼굴을 펴기만 하는 것으로도 마음도 따라서 펴지는 법이다. 웃음은 가장 좋은 화장이고, 건강법이다. 웃음은 인생의 약이다. - 알랭(프랑스 사상가, 철학자)

▲ 대한민국을 웃음의 전성기로,행복으로 인도하는 희망의 전도사 한국웃음센터(www.fuhaha.or.kr)의 한광일 원장

예부터 전해오는 말 중에‘일로일로 일소일소(一怒一老 一笑一少, 한번 화내면 한번 늙어지고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진다)’와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웃으면 복이 온다) 등 웃음에 관한 온갖 좋은 말들이 있다.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왕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웃음내시’를 따로 뒀다는 역사적 기록도 있다. 그러나 한국의 성인들이 하루에 웃는 평균 횟수는 7번에 불과하다. 특히 중년남성들의 경우 하루 4번도 웃지 않는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쁜 일상에서 업무에 쫓기다 보면 웃을 일이 그리 많지 않고, 게다가 치아를 보이며 크게 웃을 일은 더욱 많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단지 핑계일 뿐이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서 웃어야 하는 것이다’는 말처럼 웃음도 노력이 필요하다. 한국웃음센터(www.fuhaha.or.kr) 한광일 원장은 “세상에 사소한 미소나 웃음은 없다. 작은 미소가, 한 번의 웃음이 사람을 달라보이게 하며, 이로 인해 사회와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는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하하하” 대한민국을 웃음의 전성기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웃음의 효과는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에도 탁월하다. 실제로 웃음은 엔도르핀, 쾌감호르몬,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암세포를 잡아먹는 NK세포와 T세포를 증가시킨다고 한다. 또, 미국 UCLA 대학병원 프리드 박사는 하루 45분씩 웃으면 고혈압이나 스트레스 등 현대적인 질병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으며, 비만에도 효과가 있어 하루 10~15 정도 크게 웃으면 10칼로리 정도가 소모되어 결국 1년 동안 2~3kg의 감량효과를 볼 수 있다. 국내 최초 ‘웃음치료’의 신개념을 창안해 신종자격증을 낸 ‘한국웃음센터’의 한광일 원장은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을 그대로 실천한 웃음치료사 1호이다. 그는 요즘 국내 새로운 트렌드인 펀경영, 웃음치료, 웃음다이어트 등 전국을 누비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웃음꽃을 선물한다. ‘웃음치료사’란 개인과 회사, 사회 전반에 걸친 병리적 요소들을 웃음을 통해 해소하고 예방과 치료사로서 활동을 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최근 국내에서는 회사를 신나는 일터로 만들자는‘펀(Fun)경영’이 확산되고 있는데, 조직 구성원의 사기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서비스를 한층 더 높이자는 것이다. 기업에서 웃음을‘펀 경영’으로 15%의 사기 진작이 발생해 40% 생산성 향상을 불러왔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한 원장은 웃음치료와 펀경영, 웃음리더십 등을 펼치며 각 기업, 공기관 등에서 강사섭외 1순위로 단연 최고의 자리를 자랑한다. 그는 다양한 웃음치료 분야 중 특히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펀경영 교육에 주력하고 있으며, 펀경영에 대해“웃음은 원료 없이 공장을 움직이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최적의 방법이다”고 말한다.

행복으로 인도하는 희망의 전도사

“웃음치료사라는 자격증을 창시하여 현재 수백 만 명에게 교육하고 있는데, 참가들 모두 한 결 같이‘이렇게 많이 웃어본 경험은 처음이다, 내 인생 최고의 경험이다’등 끊임없는 칭찬을 해주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원래 한광일 원장은 슈바이처 박사처럼 아프리카에 가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꿈 꿨었다. 대신에 그는 경기도 성남시와 서울 송파구 거여동의 빈민촌에서 한 달에 30만원씩 받고 사회복지사로 8년 동안 봉사를 하며 살았다. 그러다 한 원장은‘진정한 봉사는 사람들의 마음에 웃음과 행복을 심어 주는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였고, 이를 계기로 제 1호 웃음치료원인 ‘한국웃음센터’를 세우게 됐다. 펀매장, 펀교사, 공직자 웃음의 메신저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는 그는 삼성과 현대, LG, 카이스트 등 700여 기관의 펀경영, 펀리더십 과정을 교육하고 있으며, 매월 웃음바다 특강을 60~90여 건을 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 원장은 특강 시 100회 이상의 박장대소와 3번의 눈물바다를 만드는 열정적인 강의를 바탕으로 전국 시군구에 웃음센터를 설립하여 지역문화와 치료센터를 확산시켜 모든 기업과 조직에 펀경영과 펀리더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규대학에 웃음학과를 개설하고, 웃음사관학교를 설립, 숲속 웃음명상센터, 웃음마을, 웃음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이다. “우리가 웃고 있는 시간에는 생체나 이가 5~7년 젊어지고, 힘도 10~20% 강해진다. 한 번 크게 웃으면 몸 근육 650개 중에서 231개, 얼굴근육 80개 중에서 15개가 움직여 에어로빅을 5분 동안 하는 것과 같다”고 한 원장은 설명했다. 현재 한국웃음센터의 주요사업으로는‘박장대소 7대 운동’과 웃음치료, 펀경영, 특강, 웃음치료사 양성, 열정리더십의 인재교육과 펀경영 컨설팅 등이 있으며, 호탕웃음, 함박웃음, 포복절도, 싱글벙글, 배꼽잡기웃음 등 150종류가 넘는 웃음을 가르친다.
파푸아뉴기니에 가면 이런 말이 있다고 한다. “근육화 되지 않는 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다.”이 말은 웃음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반복적인 웃음운동으로 언제든지 웃을 수 있고, 행복을 찾을 수 있어야 할 것이며, 여기에 웃음치료의 원조 한광일 원장의 한국웃음센터가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웃음문화를 꽃피웠으면 한다. 본 센터에서는 2007년 1월 26-28일 서울에서 웃음치료사와 펀리더십지도사 자격증 연수교육이 열린다(02-712-3474~6)





   ★ 한광일원장 2007 KOREA HRD 명강사 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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