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관리자 

   웃음치료사 특허 관련 법적 대응 및 자격위원회 구성
한국웃음센터에서는
2004년 7월 24-25일 대한민국 최초로 웃음치료사 자격증 연수를 실시한 후 현재 388 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 센터보다 먼저한 기관은 없습니다. 당시 김형준선생이 강사로 오셨고, 자격증도 원해서 수여받으셨습니다. 현재 본 센터에서 수료한 많은 사람들이 연수생으로, 동영상으로, 자료로, 책으로 벤치마킹하여 기관을 만들고 활동을 하고 있는데 명단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각고의 노력을 통하여 2009년 5월 25일 특허청으로 부터 웃음치료사 서비스표 등록을 확정하였습니다, 이에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마음대로 허락없이 주는 단체들이 있어 경고하고자 명단을 공개하였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몇단체가 반발하며 너무나 허무맹랑한 고소장으로 상표권리는 물론 특히 <누가 누구의 제자이다, 웃음치료 경력 등 >확인하지 않고, 너무나 파렴치하고 몰상식한 내용으로 소비자들을 거짓으로 현혹하고 있습니다.
2004년 여름 현재의 김형준선생 홈페이지도 한국웃음센터 한광일원장이 만들자고 해서 만들었고, 교육도 같이 하자고 하면서 한광일원장은 회장을 하고, 김형준선생은 부회장을 하기로 했다는 사실도 있는데 어떻게 스승이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다행히도 최근 세번이나 직접 만나서 이 문제를 포함하여 몇가지 용어정리에 있어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모 대학원의 경우도 비영리 기관이라면서 대학원 전공 홈페이지에서는 웃음치료사 연수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명단에 공개한 것입니다. 이 부분도 해당 대표자를 만나서 이해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판결도 나지않는 엉터리 내용으로 두번씩이나 한국웃음센터가 마치 사기, 협박, 업무방해한 것으로 소비자들을 현혹하며, 1만5천명의 한국웃음센터 회원들의 명예를 실추한 해당 홈페이지와 카페를 발견(정해성 웃음사랑, 전국웃음강사협회, 글쓴이 정해성)하여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신고하였습니다. 정해성님의 홈페이지의 실제대표로 널리 알려진 이임선선생도 한국웃음센터 1기 출신입니다.

그리고 현재 고소한 기관중에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각각의 기관들에게 상표법위반, 부정경쟁위반, 업무방해, 저작권위반, 모독죄, 무고죄, 명예훼손죄 등을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 이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 이 웃음치료사 연수교육을 제일 먼저 한 기관이 어디입니까?
- 지금 대응하는 기관의 대표들중에 몇 사람이 본 센터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 웃음치료와 웃음치료사의 역사를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까? 만나보셨습니까?
- 웃음치료사 교육을 사전경력과 노력도 없이 쉽게 할수 있습니까?
- 특허청 등록이 얼마나 까다로운줄 아십니까? 항시 공개되어 있으니 검색해 보세요.

본 센터는 초기에 웃음치료라는 말을 사용할때 많은 사람들의 콧방귀와 빈정거림을 이겨내며, 웃음치료사라는 자격증 창시를 위해 2001년 부터 3년간의 광고를 했습니다. 번번히 손실만 입고 모집이 안될 정도로 사회적 식별력이 없는 불모지였습니다.
간신히 2004년 7월에 드디어 제1회 연수가 열렸고 1기생들과 함께 수료식할때 눈물을 흘린 기억이 납니다.
물론 본 센터는 80년대부터  복지시설, 탄광촌, 종교기관, 구청, 청소년단체, 병원, 서울시청소년센터 뚝섬유원지, 보건복지부, 법무부 산하 기관 등에서 레크리에이션 진행을 해왔고, <1994년 출간/레크리에이션 가이드백과>라는 베스트 책도 출간했었고, 레크리에이션치료연구소, 한국레크리에이션교육협회와 한국레크리에이션센터라는 단체로 활동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웃음치료라는 단어가 없었고 레크리에이션 강사들이 주로 병원과 복지시설에서 웃음을 통한 치료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을 해왔습니다. 본 센터는 삼성SDI, 행정자치부 산하 민방위교육장, 수원시청, YWCA, 보훈병원 등에서 웃음치료 교육을 해왔습니다.

웃음치료사를 위해 의료계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광고비 00억을 사용하고, 전재산을 투자하여 사회적 식별력을 높혀놓았고, 드디어 2009년 5월 25일 특허청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자기들 마음대로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도용하고 변형해서 발급하는 기관들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서고 있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됩니까? 반드시 법적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이것은 영업방해 및 부정경쟁위반입니다. 자격증을 누가 만들어 놓았는데 이럴수 가 있단 말입니까?
그래도 공언한대로 본 센터가 손해보더라도 자격위원회를 만들어 포용하고 함께 하고자 했는데 해결이 안되어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여러번 만나고 만나서 잘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그러한 마음이 변치않고 있습니다. 웃음은 어떠한 죽음도, 적도, 반대도, 고통도 포용할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너무나 왜곡된 진실에 대해서는 한번쯤은 진실을 알려주고, 정화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웃음치료사 역사가 온라인에서 무차별적으로 왜곡되고 있고, 그리고 자격증을 주는 곳이 100여군데가 넘습니다.
법원과 특허청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질서를 확립하기 위함이 아닙니까?

그래서 웃음치료사는 공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한국웃음치료사자격위원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10여개 이상의 단체가 가입을 해주셨는데, 앞으로 관심있는 개인은 물론 여러기관들도 참여해서 명품의 웃음치료사를 양성할수 있도록 자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웃음치료는 누구나 할수 있지만 웃음치료사는 누구나 하면 안됩니다. 공익을 위해 사명감으로 생명을 살리는데 봉사와 희망의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실직자, 암환우, 우울증에 빠진 고통스런 분들을 만나서 눈물로, 웃음으로, 망가짐으로, 땀으로, 가슴으로, 영혼으로, 사명감으로 희망을 전했습니다.
또 내일도 만날 것이고 죽을때 까지 만나고 또 만나서 증언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 가장 보람있는 일은 웃음으로 치료가 되었다고 하는 분들에게 메일로, 폰으로, 편지로, 직접 말로 들을 때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희열과 감동입니다. 마치 내가 나은 것처럼 기쁩니다. 가슴과 코끝이 찡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그럴수록 더 미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할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명감으로 해야 합니다.
지치고 힘든 분들에게 1초라도 빨리 가서 119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웃음센터(www.ha.or.kr)에서는 매주 화요일 3시 서울역 센터에서, 목요일은 3시 교대역 센터에서 무료로 웃음치료 교실을 하고 있습니다. 몇 년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주변에 재기와 희망과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꼭 알려주세요.
매주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슈바이처의 말이 생각납니다. <이 세상 최고의 이단은 교리가 아니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사랑으로 웃으면서 만날 수 있습니다. ^**^

한국웃음센터
웃음치료사.kr

2009년 8월 15일


   한광일 출판기념회 <행복하라 성공하라> 국회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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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스페셜,KBS 9시 뉴스/ 한광일원장 2009 교육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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