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서명준 

   오늘도 내일도 박수라도..
그 잘난 조그만 자존심 때문에...

크게 한번 웃지 못하고..

웃음 치료 수료후 나 홀로 다리 위에서..

박장대소를 해보니 자신감이 생겨..

직장내 그 누구 앞 에서도 빠른 박수로 웃음과 건강을

줄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도 이런 변화가 올 줄이야.

동료들의 의하한 표정 질세라  빨리 손벽치고 씨익~

오다 가다 짝짝..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으니..

잘 참여 했다고 나 자신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부족한 면이 많이 있으나 자주 대문 열어보고 ..

나 자신을 일 깨우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도와 주시고.사업 번창 하세용. 보~고~오 끄 으읏 ~~


  



관리자  감사합니다^^ 번창하십시오~!  

   질문이요.. [1]

이보경

  비밀글입니다 입금확인바랍니다.. [1]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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